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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월 8일부터 해외직구 면세혜택 페지... 전략 바꾸면 한국 기업에 호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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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07 11:15 조회8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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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월 8일부터 중국의 전자상거래 세금제도가 바뀌면서 중국에 역직구 수출을 하던 국내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전략도 변하고 있다.
기존 임시로 전자상거래에 적용되던 행우세가 전격 폐지되고, 기존 무역거래에서처럼 ‘관세 + 증치세 + 소비세’의 형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증치세는 한국의 부가가치세 같은 것이고, 소비세는 일종의 사치세다.
이번 조치로 중국 정부의 불법 무역 거래 집중 단속이 가시화돼 지난 몇 년간 호황을 누리던 메이크업 류의 저가 한국 화장품이나 행우세가 면세됐던 분유나 기저귀 등에 타격이 예상된다. 
하지만 중고가 화장품이나 패션, 전자제품 쪽은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세율 자체도 이익인데다 중국정부가 따이공 등 불법 무역거래를 집중 단속하려는 분위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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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김현아 선임기자

 

 

 

 

[글로벌윈도우/KOTRA]

중국 4월 8일부터 해외직구 행우세 폐지

- 행우세 및 50위안 미만 세금 면제 폐지 -

- 분유, 식품 등 소액 상품 세율 증가…화장품, 디지털상품, 의류 등은 감소 전망 -

- 해외직구 세율 우위 상실로 보세수입, 일반무역 등의 방식 세율 비교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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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외비즈니스정보포털 Global Window / 강민주 상하이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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