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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상품 대상 중국, 과세강화 추진 국내 수출 타격 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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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3-11 18:47 조회6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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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화장품 등 작년 전자상거래 46% 차지

중국 정부가 해외 직구(직접구매) 상품에 대한 과세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전자상거래를 통해 중국 소비자나 도소매상들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중소업체들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한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수출(역직구 수출) 대상국이다. 관세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1~8월)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 수출 규모는 8616만달러(약 1040억원)이며, 이 가운데 46%를 중국에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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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기자, 베이징/김외현 특파원 sara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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